좌린의 사진을 낙으로 사는 중년 마마입니다. 소녀 시절 꿈이 그대들 처럼의 여행인이었는데, 이젠 마음내키는데로 선뜻 나설수 없는 나이가 되다 보니 좌린의 여행길에 마음으로 동행하고 있습니다.제 동료 직원들에게도 홈피 안내해서 동참하고 있습니다.모쪼록 멈추지 말고 계속 부탁합니다.
좌린의 사진을 낙으로 사는 중년 마마입니다.
답글삭제소녀 시절 꿈이 그대들 처럼의 여행인이었는데, 이젠 마음내키는데로 선뜻 나설수 없는 나이가 되다 보니 좌린의 여행길에 마음으로 동행하고 있습니다.
제 동료 직원들에게도 홈피 안내해서 동참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멈추지 말고 계속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