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월 9일 금요일

여행자들 Cairo, Egypt

남미를 다니다 이집트에 오니 한국 여행자들이 무척 많습니다. 모두들 재미나고 신기하고 황당한 이야기보따리들을 한아름씩 가지고 다니더군요. 이 날 여행담의 압권은 '아프리카에서 칼 세 방 맞은 이야기'-_-

댓글 1개:

  1. 아프리카에서 칼 세방 맞은 이야기 좌린님도 들으셨군요. 저희는 페트라에서 들었습니다.^^ 가자트래블 www.gajatravel.co.kr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