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린의 암실 Zwarin's Darkroom 2003-2013
2004년 1월 9일 금요일
여행자들 Cairo, Egypt
남미를 다니다 이집트에 오니 한국 여행자들이 무척 많습니다. 모두들 재미나고 신기하고 황당한 이야기보따리들을 한아름씩 가지고 다니더군요. 이 날 여행담의 압권은 '아프리카에서 칼 세 방 맞은 이야기'-_-
댓글 1개:
가자트래블
2004년 2월 10일 AM 1:38
아프리카에서 칼 세방 맞은 이야기 좌린님도 들으셨군요. 저희는 페트라에서 들었습니다.^^ 가자트래블 www.gajatrav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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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에서 칼 세방 맞은 이야기 좌린님도 들으셨군요. 저희는 페트라에서 들었습니다.^^ 가자트래블 www.gajatrav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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