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7월 4일 금요일

거리 San Pedro de Atacama

산 뻬드로 데 아따까마는 사막 한가운데 오아시스에 세워진 관광도시입니다. 자그마한 마을에 온통 여행사, 레스토랑, 숙소로 들어차 있습니다. 분위기가 한적하고, 낮에는 햇볕이 따끔따끔, 그늘은 시원, 밤에는 조금 썰렁합니다. 마음이 푸근해져서 예정보다 하루 정도 더 머물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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