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7월 25일 금요일

복도시 Potosi, Bolivia

세로 리꼬, 맛있는 언덕(?) 입니다. 여기에 유럽의 산업혁명의 원동력이 되었던 은과 지금도 채굴되고 있는 주석 등등이 무진장 묻혀 있습니다. 과연 복받은 도시 뽀또시라 할 수 있겠습니다만, 뽀또시가 볼리비아에 가져다 준 선물은 제 생각에, 죽음 밖에 없는 것같습니다. 그래서 볼리비아를 '은을 짊어진 당나귀'라 부르기도 한다는군요. 바탕화면으로 쓰고싶은 분이 혹 있으실까봐 1024X768 사이즈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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