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린의 암실 Zwarin's Darkroom 2003-2013
2003년 7월 25일 금요일
복도시 Potosi, Bolivia
세로 리꼬, 맛있는 언덕(?) 입니다. 여기에 유럽의 산업혁명의 원동력이 되었던 은과 지금도 채굴되고 있는 주석 등등이 무진장 묻혀 있습니다. 과연 복받은 도시 뽀또시라 할 수 있겠습니다만, 뽀또시가 볼리비아에 가져다 준 선물은 제 생각에, 죽음 밖에 없는 것같습니다. 그래서 볼리비아를 '은을 짊어진 당나귀'라 부르기도 한다는군요. 바탕화면으로 쓰고싶은 분이 혹 있으실까봐 1024X768 사이즈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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