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7월 25일 금요일

천일염 Uyuni Tour, Bolivia

우기 때 질척질척해진 소금을 이렇게 쌓아 두었다가 건기가 되면 트럭으로 실어다 정제해서 팝니다. 남미 음식이 우리 입맛에는 조금 짠 데 소금사막을 다녀오면 그 이유를 알 수 있을 겁니다.-_-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