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7월 4일 금요일

컬러 San Pedro de Atac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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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1. 글과는 뜬금없는 딴소리지만..

    페루에는 '잉카콜라'라는 노란색 음료가 있어

    코카콜라도 감히 침범하지 못했다는 소리를 어디서 들었는데

    그게 정말이던가요??



    검은색, 흙색, 노란색, 파란색, 그리고

    코카콜라색...

    포스터만큼이나.. 적은 색으로 최대의 효과를 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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