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0월 21일 화요일

개울 Bariloche, Argentina

스위스 사람들이 정착한 마을이 하나 있습니다. 최근까지 외부와의 물자 교류 없이 모든 생활을 독자적으로 영위한 마을이랍니다. 버스 시간 관계상 꼼꼼하게 돌아보지는 못하고, 길가의 도랑물이 너무 깨끗해 함 찍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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