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0월 21일 화요일

요시상 Bariloche, Argentina

짐들을 작은 그룹으로 나누어 비닐에 싼 다음 배낭에 집어넣는 습관은 어디서 유래한 걸까요. 도미토리에서 짐 정리할 때 유독 제 배낭만 부스럭 부스럭 비닐소리가 나서 '딴 넘들은 비닐 안 쓰나' 생각했는데, 대만의 펑타오, 일본의 요시를 보니 역시 엄청난 비닐봉지를 사용하고 있더군요.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