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1월 13일 목요일
해변 Rio de Janeiro, Brasil
수영은 하고싶고, 사진도 찍고싶고...
바닷가에서 사진기 도둑 맞고, 수영하러 갈 때는 사진기 들고가지말자 다짐을 했건만, 결국 사진기는 항상 들고다니게 되네요. 이 권총강도 많다는 브라질에서마저도-_-
결국, 수영은 '교대'로 했슴다-_-
바닷가에서 사진기 도둑 맞고, 수영하러 갈 때는 사진기 들고가지말자 다짐을 했건만, 결국 사진기는 항상 들고다니게 되네요. 이 권총강도 많다는 브라질에서마저도-_-
결국, 수영은 '교대'로 했슴다-_-
크리스마스 Rio de Janeiro, Brasil
지금 업로드를 하고있는 피시방이 있는 집 앞 상가입니다.
남반구의 산타는 나시티를 입고있나 했더니, 역시 두꺼운 털옷장식이군요-_-
남반구의 산타는 나시티를 입고있나 했더니, 역시 두꺼운 털옷장식이군요-_-
역전 Rio de Janeiro, Brasil
전반 각각 페널티킥으로 한골씩 주고받은 양팀,
후반 들어 원정팀이 한 골을 넣어 2대1로 앞서가는 상황에서 홈팀 선수 하나가 퇴장을 당했습니다.
관중석 분위기는 상당히 삭막해지고...
막판쯤 홈팀의 멋진 슛이 터져 경기장 분위기가 후끈해졌습니다.
종료 몇 분 전, 호마리오(한국에는 로마리오라고 알려져 있나요?)가 골라인에서 찬 슛이 골키퍼 손을 맞고 골대로 들어갔습니다.
경기장은 말 그대로 '뒤집어'졌습니다.
후반 들어 원정팀이 한 골을 넣어 2대1로 앞서가는 상황에서 홈팀 선수 하나가 퇴장을 당했습니다.
관중석 분위기는 상당히 삭막해지고...
막판쯤 홈팀의 멋진 슛이 터져 경기장 분위기가 후끈해졌습니다.
종료 몇 분 전, 호마리오(한국에는 로마리오라고 알려져 있나요?)가 골라인에서 찬 슛이 골키퍼 손을 맞고 골대로 들어갔습니다.
경기장은 말 그대로 '뒤집어'졌습니다.
팬 Rio de Janeiro, Brasil
관중들이 빽빽하게 모여 있는 초록색 구역이 아닌 경기장이 좀 더 잘 보이고 한적한 파란색 구역 입장권을 샀습니다. 광팬들은 모두 초록 구역에 모여 있는 줄 알았더니, 여기 감독 뺨치는 광팬이 하나 있었습니다. 경기 내내 한시도 앉아있지 않고 공 따라다니며 온갖 경기운영 지시를 내립니다.
축구장 Rio de Janeiro, Brasil
상암동에서 월드컵 직후 있었던 한국-브라질 평가전을 본 기억도 있고해서 주말에 축구장을 찾았습니다. 펠레 발도장이 있길래 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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