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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2월 18일 수요일

극장 London, UK

맘마미아를 보러 갔습니다.
젤 꼭대기 젤 가장자리-_-

결제 London, UK

카드 결제를 상당히 진지하게 하고 있는 아저씨. 영화 세트장 조명 같길래 도촬 한 컷

펍 London, UK

이건 한잔에 사천원, 지난번에 올렸던 기네스는 오천원.
맥주 가격은 세계적으로 큰 편차가 없는 것같습니다.
그래도 맥주는 아르헨티나의 낄메가 최고.

동네 개 London, UK

사연이 있나?

가랑비 London, UK

런던에서 신세를 졌던 창수형네 뒤뜰입니다.

지하철역 London, UK

그다지 마음에 안 드는데, 편집을 해봤습니다. (좌린은 편집하다가 뭔가 찜찜하면 흑백으로 바꿔버리는 습관이 있습니다) 해놓고도 별로 마음에 안 들어 안 올릴라고 했는데, 마우스가 절로 가길래 올려봅니다. 여전히 별로 맘에 안 드는 사진입니다.

해롯 백화점 London, UK

껍데기만 구경했습니다-_-

팬케익 노점 London, UK

맛은 있는데 한장에 육천원이라니-_-

반부시, 반블레어 피케팅 London, UK

한국사람이 걸어놓은 플래카드도 있었습니다.

각시 London, UK

채도를 좀 빼 봤습니다.
왠지 런던에서는 그래야 할 것같아서-_-

시계 London, 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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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사당 London, 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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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사당 London, UK

실루엣

국회의사당 London, UK

저녁무렵 안개에 가려져 뿌옇게 빛나고 있을 때가 이 가로등의 촬영포인트이지요.

2004년 2월 9일 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