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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2월 3일 화요일

기차역 Basel, Sw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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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Montreux, Swiss

몽뜨루 아니구 딴 지명인디, 마리아네 집 앞 도로.. 암튼 스위스에서 눈 구경 실컫 했습니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핀란드 오기 전까지-_-

퐁듀 Lausanne, Swiss

스위스 다니면서 전기불판같은 데 치즈 구워먹는 걸 두 번 얻어먹고, 이번엔 치즈찌개에 빵 찍어먹는 걸 얻어먹었습니다.

야경 Lausanne, Swiss

불난 건 아니고 무슨 공장연기입니다

야경 Lausanne, Sw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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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Swiss

딴 데 있는 성입니다. 세바스찬이 너무 편리하게 관광을 시켜줘서 어디를 다녔는지도 잘 모르겠네요-_-

치즈공장 Gruyere, Swiss

그뤼훼르 치즈공장입니다. 냄새 풍기는 것 하며 꼭 된장공장같습니다

샤또 Gruyere, Swiss

예전에 포도주 이름이 웬 사또 사또 하나 했더니 샤또가 성이란 뜻이군요

성 지붕 Gruyere, Sw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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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타지 작품 Gruyere, Swiss

일포드 협찬의 깨끗한 품질의 대형 슬라이드들

성 내부 Gruyere, Sw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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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월 28일 수요일

성 Gruyere, Swiss

샤또 시옹보다는 작은 규모의 성입니다. 성+환타지 로 판촉을 하고 있는 성입니다.

풍경 Gruyere, Swiss

유럽의 겨울풍경이 이국적으로 보이는 이유는, 파란 잔디와 파란 이끼 때문인 듯합니다.

풍경 Gruyere, Swiss

햇빛이 조금만 더 비춰 줬으면 좋았을텐데, 딱 저부분까지였습니다.

엠티 Valais, Swiss

외국어로 길은 물어볼 수 있어도, 외국어로 맘편히 술주정 할 단계는 아니기에, 좌린과 비니는 열시쯤 자러 올라갔습니다. 새벽 두시쯤 '자는 넘들, 깨워서 술먹여' 하는 난동 소리를 한번 듣긴 했습니다만 직접 깨우진 않더군요. 암튼 재밌는 경험이었습니다. 서른 돼가지고 대학생 엠티에 따라가다니요^^

친구들 Valais, Sw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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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배 Valais, Swiss

대학생들 엠티는 별 차이가 없는듯

엠티 Valais, Swiss

애들이 전반적으로 착해서 어려움 없이 어울릴 수 있었습니다. (오히려 지금 현역 대학 후배들 엠티에 따라가라고 했으면 더더욱 뻘쭘했을 듯) 맨 오른쪽 녀석은 반세계화 운동에 관심이 많아서 이야기 거리가 많았고, 오른쪽에서 두번째 녀석은 인터라켄에서 래프팅 알바를 한 관계로 한국말을 몇마디 할 줄 아는 친구...

스키장 Valais, Swiss

마리앙네 과 엠티를 따라갔습니다

마리앙과 세바스찬 Losanne, Swiss



볼리비아에서 만나 스위스 집으로 초대해준 마리앙과 그의 남친 세바스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