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린의 암실 Zwarin's Darkroom 2003-2013
2004년 12월 13일 월요일
불가사리
석모방조제, 국화도 선착장에 버려진 불가사리들
왜목마을
몇 년만에 왜목마을을 다시 찾았습니다. 휘황찬란하더군요. 큼지막한 조개를 잔뜩 구워먹었습니다.
2004년 12월 11일 토요일
바다고양이
Bar다에 잠시 머물고 있는 고양이입니다. 바 곳곳에 켜놓은 촛불 때문에 수염이 다 타버렸습니다. 고양이는 좁은 공간을 통과할 때 머리를 들이밀어 보고 수염 닿는 느낌으로 자기 몸집과 공간의 폭을 가늠한다는데... 애로가 좀 있겠군요.
빵
일이 있어 빵이라는 홍대앞 클럽에 잠깐 들렀습니다. 무대 뒷편 창고.
작은 전시 안내
홍대앞 Bar다 라는 바에서 전시를 합니다.
전시안내
약도
모든 가식과 제약에서 벗어나서 오로지 작품과 관람자만이 1대1로 대면할 수 있는 아주 매력적인 갤러리입니다. 단, 누군가 노크를 하기 전까지만 말이죠...
2004년 12월 7일 화요일
책이 분류되는 방법
마음같아서는 모두 '울트라베스트스테디셀러'라는 하나의 분류에 속해 주었으면 하는 소망도 없잖아 있습니다-_-;;;
2004년 12월 1일 수요일
지우개도장
사진 뒷면에 찍는 도장을 스캔해서 제목으로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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