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7월 9일 일요일

암사동




요즘 가장 관심있게 찍는 주제가 집 안에 있는 관계로^^;;, 300D 또한 집 안에 있습니다. 대신 출퇴근 할때는 각시가 쓰던 ixus700을 가지고 다닙니다.
간만에 똑딱이를 쓰다보니 요즘은 광각렌즈가 달린 코닥 제품이 슬슬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_-;;

2006년 7월 5일 수요일

암사동



며칠 전보다 밤공기가 훨씬 맑아졌습니다. 강건너 구리시의 아파트까지 선명하게 보이는 게, 일년에 열 손가락 안에 꼽힐 만큼의 시계인 것같습니다.

2006년 7월 2일 일요일

아파트 복도 3

세번째 찍어본 집앞 복도. 같은 곳이지만 언제나 느낌이 다릅니다.


예전에 찍었던 사진들..







인터넷에 아루 사진 안올려야지.. 해놓고 자꾸 올리게 된다-_-;;

more..

2006년 7월 1일 토요일

수박자르기

수박을 통째로 슬라이스로 잘라서 껍질을 벗깁니다. 복수박은 배 깎듯이 통째로 깎을수 있지만 일반 대형수박은 이렇게 가늘게 자른 다음 껍질을 벗기면 쉽게 벗길 수 있습니다.


4등분해서 접시에 쌓은 다음 한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바둑판썰기를 합니다.


수박 반통을 통째로 큰 접시에 올려놓으면 파티용 수박케잌이 됩니다


서비스 셀프컷^^

2006년 5월 30일 화요일

근황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아기는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습니다.
이름짓기는 이제 막바지 선정 작업 중입니다만, 1개월 이내 출생신고 규정을 어겨 과태료를 물게 되지 않을지 심히 걱정입니다-_-
짬을 내어 모빌을 함 만들어봤습니다.
차타고 배타고 비행기타고 놀러다니는 가족입니다^^

2006년 5월 8일 월요일

방개






5월 3일, 예정일보다 2주 가량 일찍 진통이 와서 부천에 있는 조산원에 갔습니다.
갈 때는 두 명이었는데, 올 때는 세 명이 되었습니다.

홈페이지를 아기사진으로 도배하는 것이 얼마나 온당한 일인지에 대해 가끔 생각을 해보곤 했습니다만, 일단은 아빠 기분이 너무 좋으므로 딸 허락 없이 함 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