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월 14일 수요일

버스정류장 Dahab, Egypt

근 일주일을 밥해먹고 자고 밥해먹고 자고.. 로 보냈습니다. 그래서 사진도 별로 없습니다-_-
간만에 '불타는 후라이팬'질을 한판 거하게 해 주고는 다시 짐을 추스리고 요르단으로 가는 길입니다.

댓글 1개:

  1. 맞아요 버스 정류장있는 곳이 저랬던 것 같네요. 아우~ 그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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