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은 암부의 노출이 적정인 반면, 밝은 부분(하늘, 햇빛 받은 아스팔트, 건물 일부)은 완전히 날아가버렸지요. 노출 차가 심하게 나는 상황에서 두가지 다를 살릴 수는 없습니다. 다음번에는 두 세 스톱 오버로 촬영하거나, 그늘진 부분에만 노출을 맞추어서 촬영해 보세요. 경우에 따라서 이같은 밝은 역광 사진이 어울릴 때가 있고, 실루엣 같은 어두운 역광 사진이 어울릴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애매하게 노출이 맞은 경우가 가장 나쁜 경우일 겁니다.
젠장 이런 역광이 좋단말이야. 내 카메라의 경우 이런 상황애서 암부쪽의 디테일이 형편없이 뭉개지는데 무슨 차이일까요.
답글삭제이 사진은 암부의 노출이 적정인 반면, 밝은 부분(하늘, 햇빛 받은 아스팔트, 건물 일부)은 완전히 날아가버렸지요. 노출 차가 심하게 나는 상황에서 두가지 다를 살릴 수는 없습니다. 다음번에는 두 세 스톱 오버로 촬영하거나, 그늘진 부분에만 노출을 맞추어서 촬영해 보세요. 경우에 따라서 이같은 밝은 역광 사진이 어울릴 때가 있고, 실루엣 같은 어두운 역광 사진이 어울릴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애매하게 노출이 맞은 경우가 가장 나쁜 경우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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